입시 秀다방

<수시지역균형>
1. 지원자격 = 일반고(+자공고)만. 특목고와 자사고 지원자격 명확히 사라짐
[해설]
1) 작년 지역균형 자사고 17명 합격 / 509명(26모집인원) + 152명(26정시지역균형) = 661명(예상)
2) 일반고+자공고 = 전국에 약 1,500개 X 3명 = 약 4,500명 지원 가능 / 2026 수시지역균형 지원자 2,419명(학교당 2명, 509명 모집, 경쟁 4.75)
2. 정시지역균형 인원 --> 수시지역균형 이동
[해설]
1) 올해(2026) 정시지역균형 152명 --> 수시지역균형 509명에 추가 = 661명 예상
2) 추천 대상이 약 1,000명 정도 증가하고 모집인원이 약 150명 증가하니 경쟁률이 "6:1" 정도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
3) 1단계 3배수이니 서류전형 경쟁률은 약 "2:1"로 예상
3. 수능최저 폐지
[해설]
1) 수능최저 폐지 대신에 면접을 강화할 것으로 보임.
<수시일반전형>
1. 변동 없음
[해설]
1) 여전히 특목고 전형으로 유지 가능성 높음, 전체 모집인원 1,503명
2) 영재학교 24.8%(372명) + 과학고 9%(136명) + 외국어고 13.3%(200명) + 국제고 3.4%(51명) + 예체 5.7%(86명) = 56.2%(845명)
3) 자사고 12.2%(184명)
4) 일반고 29.2%(439명) + 자공고 1.5%(22명)
<정시지역균형> 폐지(2026학년도 152명 모집)
<정시일반전형>
1. 단계별 전형 =
1) 전학과(의대+수의대 제외) = 1단계 수능등급(3배수) --> 2단계 수능백분위 60% + 교과역량 40%
[해설]
* 의대는 수능 <국수영사과> 올1등급이 컷(동점 모두 선발 시, 경쟁률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)
* 의대는 2단계에서 수능 백분위가 적용되기 때문에 수능 백분위 99% 이상만 지원할 것으로 예상
* 의대는 교과의 역향력이 클 것으로 예상
* 의대 면접은 당락의 변수로 예상
2) 의대+수의대 = 1단계 수능등급(3배수) --> 2단계 수능백분위 60% + 교과역량 20% + 면접 20%
[해설]
* 1단계 컷 예상 = 상위학과 수능 올1등급 / 중위학과 = 수능 2등급 하나 / 최하위권 = 수능 2등급 2개까지 가능 예상
2. 교과역량 평가 = 6단계 = A+ / A / B+ / B / C+ / C
[해설]
* 의대 및 최상위 학과는 교과 역향력 클 것으로 예상(<-- 수능 최상위권의 수능 성적 차이가 크지 않아서)
* 중하위권은 수능 영향력이 더 클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교과 역향력은 미비할 것으로 예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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